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실, '홍콩 인권과 민주법안' 법으로 통과한 미국 강력히 규탄

2019-11-28 14:01:00 CRI

중국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은 11월 28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이 '홍콩 인권과 민주법안'을 법으로 통과한 것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성명은 현지시간으로 11월 27일 미국은 중국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홍콩인권과 민주법안'을 법으로 통과했다며 이는 중국 내정에 대한 적라라한 간섭이자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에 대한 심각한 유린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홍콩동포를 망라한 전 중국인민들의 성토를 받은 이 법안에는 편견과 오만이 가득차 있으며 공갈과 위협의 수단으로 홍콩을 대하고 홍콩 교란분자들에게 공공연히 보호를 제공했다며 그 심보가 음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미국측은 홍콩을 교란하는 최대의 막후지지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은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하고 '일국양제' 관철의 결심도 확고하며 모든 세력들의 홍콩사무 간섭을 반대하는 결심도 확고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미국이 홍콩을 혼란에 빠뜨려 중국의 발전을 견제하려는 것은 헛된 노력이며 주판알을 잘못 튕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은 홍콩의 전도와 운명은 시종 홍콩동포를 포함한 중국인민의 수중에 장악되어 있으며 그 어떤 역량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발걸음을 막을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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