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시국 제166차 전체대회 개최...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높이 평가

2019-11-28 11:25:48 CRI

11월 27일, 국제전시국 제166차 전체대회가 파리에서 열렸습니다.중국 대표단은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개최와 관련해 대회에 총화보고를 했으며 A1류의 세계원예박람회의 원만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A1류의 세계원예박람회 개최에 대해 국제전시국은 행사 내용과 면적, 전시시간, 참가국, 신청 간격 등에 엄격한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올해 4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녹색 생활 아름다운 고향"을 주제로 하는 세계원예박람회가 베이징 연경에서 열렸습니다. 중국은 20년 만에 다시 세계원예박람회를 개최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7년간의 시간을 들여 100여 개의 실외 전시원과 54개의 실내 전시구간를 설치해 934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는 지금까지의 전시규모 중 규모가 가장 크고 참가 기업이 가장 많은 세계원예박람회가 되었습니다.


박람회에서는 녹색발전이념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중국 건설의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박람회는 폐막 후 중국관, 국제관 등 주요 전시관을 보존해 저탄소, 에너지절감, 친환경을 갖춘 생태문명 시범기지로 만든 후 10월 21일 다시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로제타이스 국제 전시국 사무총장은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가 훌륭하고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고 역사상 가장 훌륭한 성회였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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