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대변인, “이러한 미국은 중국과 함께 논할 수 없다”

2019-11-28 09:53:03 CRI

리처드 그리넬 독일 주재 미국 대사가 "중국과 미국은 도덕적으로 함께 논할 수 없다"고 언급한데 비추어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중국은 시종 평화를 수호하고 발전을 추진하며 도의를 견지하지만 미국은 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며 유아독존하면서 신의를 저버리고 있다며 "미국은 확실히 도덕적 차원에서 중국과 함께 논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미국의 일부 정객과 관원이 하루가 멀다싶이 중국을 공격하는 것을 일삼는데 그들의 졸렬한 행위는 남에게 말할 수 없는 음흉한 속셈과 정치적 시도를 충분히 드러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국제 사회 대가정에서 중국은 시종 평화를 수호하고 발전을 추진하며 도의를 지키면서 각국과 제휴해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있지만 미국은 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며 신의를 저버리면서 세계 각국이 자국에 순종하면 돕고 거역하면 망하도록 하고  있다고 피력했습니다.

이어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늘 세계 평화의 건설자이지만 미국은 세계 불안정과 불안의 조작자이며, 중국은 늘 세계 발전의 기여자이지만 미국은 폭압주의의 실시자이며, 중국은 늘 국제질서의 수호자이지만 미국은 국제사무의 훼방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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