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은 내정 불간섭 원칙 견결히 수호할 것이라고

2019-11-27 20:01:45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중국은 평화공존 5가지 원칙을 일관적으로 견지하는 기초에서 외교관계를 처리해 왔고 또 내정 불간섭 원칙을 줄곧 견결히 수호해 왔다며 각 나라가 자국의 국정에 근거해 발전의 길을 선택하길 주장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문제에서 중국은 말한대로 행동할 것이고 또 정정당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중국 간섭론"과 관련된 보도가 오스트레일리아 국내에서 열점 화제로 되고 있습니다. 케빈.러드 오스트레일리아 전 총리는 안전부문 관원들이 오스트레일리아를 상대로 한 중국측의 언론에 지나친 반응을 보인다며 "타국 간섭 방지"가 비 이성적인 반 중국 정치핍박으로 전변 되여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몇일째 오스트레일리아 개별적 매체와 기구가 편견으로 가득 차고 또 터무니 없는 "중국 간첩안", "중국 침투론" 등과 관련해 떠들어 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에 비해 일부 식견이 있는 사람들은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는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중국특색사회주의 길을 계속 견지하고 기타 나라가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여러 나라가 그 어떤 상황하에서 그 어떤 이유를 내세워 타국 내정을 간섭하지 않는다는 공개 성명을 발표할것을 주장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중국 간섭론"을 떠들어 대며 중국에 먹칠하는 오스트레일리아측 일부 세력과 인사의 행위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일부 매체가 사실진상을 존중하고 직업도덕을 잘 지키며 의식형태로 인한 편견을 버리고 더 이상 무책임하고 웃음거리로 되는 행동을 하지 말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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