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의 신강 관련 언론은 편견과 거짓말로 가득 찼다고 표시

2019-11-27 19:45:35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베이징에서 편견과 거짓으로 충만된 미국측 관련 인사들의 신강관련 터무니 없는 말은 재차 반테러와 극단화 해소 문제에 대한 이중 표준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6일 최근 신강에서 심각한 인권 침해가 있었다는 보도를 전하면서 중국 정부에 임의의 구금자 전원 석방을 촉구했으며 다른 소수민족들도 압력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2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신강에는 민족, 종교, 인권 문제가 존재하지 않으며 신강 지방정부는 반 테러와 극단화 해소 문제에 대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 정부는 법에 따라 신강 위구르족 등 소수민족을 포함한 중국 공민의 종교 신앙자유를 보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신강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으로 외부의 반중 세력들이 왈가불가 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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