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베이 소리방송 핫평: 홍콩은 영원히 중국의 홍콩

2019-11-27 13:23:00

중앙라디오TV총국은 26일 "홍콩은 영원히 중국의 홍콩"이란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중국이 홍콩에 대한 주권 행사를 회복한 22년래 홍콩은 식민자의 압박에서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의 지지 하에 조국 내지와 개혁개방의 성과를 공유했으며 함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임을 짊어지고 괄목할만한 번영 발전을 이룩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새 중국의 궐기에 대비해 미국 등 서방의 일부 국가 정객들은 형형색색의 술수로 중국의 명맥을 억누르려 시도하고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홍콩을 교란하고 그 틈을 타 한몫을 챙겨 중국을 견제하는 음흉한 목적을 달성하려 하고 있다고 피력했습니다. 글은 이러한 시도는 실패하고야 말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글은 세계적으로 그 어느 나라도 일부 세력들이 민주의 명의로 폭행을 저지르는 악행을 용납할 수 없고 자유의 명의로 흑색 테러를 조작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홍콩은 어디까지나 중국의 홍콩으로서 어떤 상황이 발생하든 홍콩은 중국 영토의 일부분이고 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행정구의 하나로서 '일국양제'의 기본 틀에 대한 충격은 절대 불가능할뿐더러 절대 허용할 수 없으며 홍콩은 절대 중국에서 떨어질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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