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을 중지하고 정상적인 사회질서를 회복하는것은 현 민의의 절박한 요구

2019-11-27 11:18:08

중앙라디오TV총국은 26일 '폭력을 중지하고 정상적인 사회질서를 회복하는것이 현 민의의 절박한 요구'라는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미국 국회는 일전에 이른바 "2019년 홍콩인권 및 민주법안"을 통과했는데 이는 중국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 행위이고 급진폭력범죄분자들을 공공연히 지지하는것으로 중국은 이를 견결히 반대하고 강력히 비난한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현재 홍콩 사회가 직면한것은 "인권","민주" 문제가 전혀 아닌 조속한 폭란저지와 질서 회복, 법치 수호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폭력활동은 국제사회의 공공의 적으로 폭력을 중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것이 국제사회의 공동 인식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을 5개월이래 홍콩 급진폭력범죄 분자들은 경외 적대세력의 방임 및 선동하에 범죄 수단이 나날이 업그레드 되고있고 치가 떨리는 죄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글을 그러나 미국의 일부 인사들은 폭도들의 이같은 죄행은 무시한채 이른바 "법안"을 통과시켜 폭도들을 위해 "인권","민주" 변호를 하려 하고 있다며 이야말로 인성을 마멸하고 지극히 냉혈적인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글은 대량의 증거가 보여주듯이 이번 사태의 본질은 외부세력과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의 사회질서를 파괴하려는 분자들이 결탁해 획책한 "홍콩버전의 색깔혁명"이라고 하면서 미국측이 홍콩 관련 법안을 통과한것도 그 중요한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은 극단적인 폭력범죄 행위를 지지하는 행위와 홍콩 문제를 내세워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행위를 즉각 중지할것을 미국의 일부 인사들에 촉구했습니다. 글은 만일 미국측이 계속 고집을 부린다면 중국측은 기필코 유력한 조치를 취해 단호히 반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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