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국제시평: 폭란저지와 질서회복은 홍콩사회의 공동한 목소리

2019-11-27 11:18:0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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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화사는 26일 '폭란저지와 질서회복은 홍콩사회의 공동의 목소리'라는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실었습니다.

글은 미국 국회가 이른바 '홍콩인권과 민주법안'을 채택한데 대해 홍콩 사회각계는 분분히 규탄을 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홍콩이 직면한 문제는 이른바 인권과 민주 문제가 아닌 조속한 폭란저지와 질서회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5개월 남짓한 기간 홍콩에서는 급진적인 폭력범죄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법치와 사회질서가 무참히 짓밟히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이 심각히 파괴됐으며 '일국양제'의 원칙적 마지노선도 심각한 도전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그 어떤 문명과 법치사회든 모두 폭력의 횡포를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폭력을 향해 외치는 '노(NO)'라는 정의의 목소리가 홍콩에 울려퍼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중앙정부의 확고한 지지와 전 중국 14억 인민의 든든한 후원, 홍콩의 700여만 시민들의 공동의 노력이 있다면 홍콩사회는 기필코 폭란저지의 강대한 긍정적 에너지를 결속해 홍콩의 안녕을 회복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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