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권연구회 “미 성별기시 여성의 인권 실현 엄중히 저애”

2019-11-26 12:01:02 CRI

중국인권연구회가 26일 "장기적으로 존재하는 미국의 성별 기시 문제가 여성 인권 실현을 엄중히 저애한다"는 제하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미국은 아직까지 유엔의 핵심 인권 협약인 "여성에 대한 모든 형식의 기시 해소 협약"을 비준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미국 내 존재하는 성별 기시문제도 날로 악화돼 여성 인권의 실현을 심각하게 저애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성별기시는 미국 사회에 존재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국 여성은 장기적이고 체계적이며 광범위하고 제도적인 기시를 받고 있으며 여러 가지 공개적이고 은폐적인 성별 기시 현상은 끔찍하다고 피력했습니다. 그러면서 글은 이러한 현상은 주로 경제영역에서의 성별 불평등과 여성이 겪는 폭력 침해 상황이 심각하고, 소수 종족 후대 여성들의 건강 권리가 담보를 받지 못하는 등에서 나타난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경제영역에서 미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선진적인 국가이지만 여성의 경제영역의 권리는 효과적으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으며 취업, 임금, 직업발전 등 분야에서 심각한 기시를 받고 있다고 피력했습니다.

글은 폭력 침해를 받는 분야에서 미국에서는 평균 여성 3명 중 한 명이 가정 폭력의 상해를 받고 있고 감옥에서 여성이 받는 폭력문제도 심각하며 군대는 여성 성희롱과 성침해가 극심한 지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글은 조사에 따르면 미국 군대에서 32% 이상의 여성이 성침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고 80%의 여성은 성희롱을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또 소수 종족 여성의 건강 권리분야에서는 분만과정 혹은 분만 후 얼마 안돼 사망하는 비율이 백인 여성보다 높다며 아프리카계 여성이 미국 여성 총 인구의 14%정도밖에 안되지만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 중 아프리카계 여성은 2/3를 차지하며 아프리카계 여성의 에이즈 환자 사망률은 백인 여성의 약 16배에 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글은 미국 여성이 직장과 캠퍼스에서 성희롱과 성침해를 받는 등 심각한 문제도 소개했습니다.

글은 미국의 성별 기시 문제는 여성 인권의 실현에 심각한 장애로 되어 미국 사회의 불평등 상황을 심화하고 국제 인권사업의 발전도 저애하고 있다고 피력했습니다.

글은 미국에 존재하는 심각한 성별 기시문제는 심각하고 다방면적인 원인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말하자면 역사가 오랜 성별 기시 전통과 부권제 문화, 특히는 사회제도의 폐단으로 성별 기시문제는 효과적인 해결이 근본적인 장애에 부딪혔습니다.

글은 다년간 미국은 인권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취하면서 인권을 타국을 비난하고 타국에 관여하는 정치패권도구로 간주해왔지만 자체에 존재하는 성별기시를 포함한 심각한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못본척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미국의 소행은 인류 공동의 인권가치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갈수록 국제 인권영역의 '훼방꾼'과 '사고뭉치'가 되어 국제인권사업의 건강한 발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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