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폭란을 선동해 타국에 화를 입히면 결국 자신도 화를 입기 마련

2019-11-25 20:36:43

미국 국회는 최근에 이른바 '"2019 홍콩인권과 민주법안'을 통과해 중국 내정에 조폭하게 간섭하고 폭력범죄분자들을 공공연히 부추겨 폭란을 선동함으로써 타국에 해를 입히려고 시도했습니다.

미국측의 일부 인사들은 장기간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를 일삼으며 국제사회의 혐오감을 자아냈습니다. 그들은 이번에 재차 검은 손아귀를 홍콩에 뻗쳐 폭행에 '푸른 등'을 켜주는 악랄한 행위로 국제사회의 강한 비난을 자아냈습니다.

대량의 사실이 보여주다싶이 미국이 홍콩사무에 개입한 것은 결코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미국의 일부 정객들의 관념속에 '폭란'은 두가지로 분류됩니다. 자국에서 발생하면 강하게 진압하고 대외에서 발생하면 '폭란'을 '아름다운 진풍경'으로 미화하며 소란을 책동하고 전쟁을 발동하며 '색깔혁명'을 일으켜 저들의 정치이익을 얻고자 하고 미국의 세계적인 패권지위를 수호하려 합니다.

지난 수십년간 이라크에서 시리아, 아프간에서 리비아에 이르기까지 무릇 미국이 개입한 곳은 모두 심한 동란과 빈궁, 혼란의 구렁텅이에 빠졌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미국이 대 테러의 명의로 폭력으로 폭력에 대처해 인류사회에 커다란 리스크를 조성한 것입니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지 미국의 일부인들의 수중에 장악된 연이 아닙니다.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결심은 확고하며 '일국양제'의 방침을 관철하려는 중국의 결심도 확고하고 모든 외부세력의 홍콩사무 간섭을 반대하는 중국의 결심도 확고합니다.

폭력으로 중국을 견제하려는 시도는 통할수 없으며 반드시 단호한 반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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