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국의 발전은 그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

2019-11-24 16:03:35

현지 시간으로 11월 23일 중국 국무위원인 왕의 외교부장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G20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한 기간 브록 네델란드 외교대신을 만나 현 중미관계에 대한 중국측의 원칙적 입장을 천명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미국은 일방주의,보호주의를 주장하면서 다자주의와 다자무역메커니즘을 파괴하고 있는데 이는 이미 현 세계의 가장 큰 불안정 요소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은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국가의 힘을 내세워 합법적인 경영을 하고있는 중국기업에 터무니없는 죄명들을 들씌우고 있는데 이는 적나라한 패권행위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일부 정객들은 아무런 증거도 내놓지 못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중국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데 이는 대국의 체면에 먹칠하고 또 자체 신용을 파괴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미국은 국내법을 내세워 중국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하고 중국의 "한 나라 두 제도"와 홍콩의 번영안정을 파괴하려 시도하고 있는데 이는 "유엔헌장"과 국제관계법 기본준칙을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현 세계의 유일한 슈퍼 대국으로서 응당 국제책임을 짊어지고 국제규칙을 준수하며 국제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의 발전추세는 역사의 필연 추세로서 그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제로섬 게임을 고집하는 것은 아무런 출로가 없다고 하면서 중미 양국이 협력 상생하는 것만이 정확한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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