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전국안전생산 화상회의에 중요한 지시

2019-11-22 20:42:49 CRI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가 11월 22일, 전국안전생산 화상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극강(李克强)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가 중요한 지시를 했습니다.

지시는 안전생산은 태산보다 무겁다고 지적했습니다. 지시는 올해 일부 지역과 위험화학품 등 업종 영역에서 사고가 많이 일어나 인민군중의 생명과 재산에 중대한 손실을 입혔으며 엄중한 사회영향을 미쳤다고 하면서 교훈이 아주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지시는 각 지역과 관련부문, 단위는 습근평 총서기의 신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고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배치를 착실하게 실행하며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 사상을 튼튼히 수립하고 생명제일, 안전제일의 이념을 튼튼히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시는 업종 영역과 생산경영단위, 매 고리의 안전생산책임을 층층이 보다 명확하게 실행하며 안전생산 작업을 세분화하고 강화하며 중대 특대사고의 발생을 단호히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시는 또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마비 사상을 단호히 극복하고 응급 당직과 응급 준비를 강화하여 인민군중의 생명재산 안전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류학(劉鶴) 국무원 부총리 겸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 주임이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했으며 왕용(王勇) 국무위원 겸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 부주임이 회의를 주관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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