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2019년 '신경제포럼' 외국측 대표 회견

2019-11-22 20:25:48 CRI

습근평(習近平) 국가주석이 22일 베이징에서 2019년 '신경제포럼'에 참석한 외국측 대표들을 만났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이 개혁개방을 견지하는 것은 대담한 혁신일뿐만 아니라 또 돌을 두드려 강을 건너는 것이라고 하면서 저애력에 직면할 수록 굴복하지 않고 나아가며 개방을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여러 나라와 함께 혁신과 협력을 전개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2019년 '신경제포럼'이 21일부터 22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은 '신경제,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하고 주요한 영역의 혁신과 발전추세 등과 관련하여 토론했습니다. 포럼에는 세계 60여개 나라의 정치와 상업계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키신저 미국 전 국무장관, 헨리 폴슨 전 재무장관 등 대표가 22일 오전 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만난 자리에서 혁신은 현 시대의 중대한 명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어느 나라든지 독립적인 혁신중심으로 되거나 혁신성과를 홀로 향유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미국 등 나라는 모두 혁신 대국이라고 하면서 중국은 미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과 혁신과 협력을 전개하여 양국 인민과 세계 인민에게 보다 복지를 마련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중국 꿈은 절대로 '패권의 꿈'이 아니라고 하면서 중국은 그 누구를 대체할 준비가 없으며 다만 응분한 존엄과 지위를 회복하려 할 뿐이라고 표했습니다.

키신저 미국 전 국무장관, 헨리 폴슨 전 재무장관, 라니아 알 마스트 이집트 관광장관, 가와구치 요리코 전 일본 외무상, 티잔 티엄 스위스크레디트그룹 글로벌 수석집행관 등이 선후로 발언했습니다. 그들은 중국의 발전이 거둔 위대한 성과, 그리고 세계 평화와 발전에 기울인 중요한 기여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들은 또 현 보호주의는 무역갈등을 유발했으며 세계 정세가 불확정성으로 충만되어있다고 하면서 이런 배경하에서 중국이 계속 개혁개방을 추진하는 것은 글로벌 지속가능 발전과 국제관계의 안정을 촉진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들은 각자는 응당 각 영역의 혁신과 협력을 강화하고 '경제의 철의 장막'이 나타나는 것을 전력으로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창의를 높이 평가했으며 '일대일로' 공동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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