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을 혼란시키려는 것은 헛된 망상

2019-11-22 19:32:03 CRI

최근 미 국회는 이른바 '2019년 홍콩 인권과 민주 법안'을 통과하고 공공연하게 급진폭력범죄들을 뒷받침했으며 중국의 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하고 불난 집을 약탈하려 했습니다. 그 심보는 매우 나쁘며 여론의 대세를 위배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것입니다.

지난 5개월 남짓한 동안 홍콩 급진폭력범죄분자들은 외부의 반중국 세력과 서로 결탁하여 홍콩에서 사람을 경악케하는 무법천지의 사건을 조작했습니다. 그들은 법치와 사회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심각하게 파괴했으며 '일국양제' 원칙의 마지노선에 심각하게 도전하여 갈수록 뚜렷한 테러리즘의 특징을 나타내고 홍콩을 아주 위험한 경지로 밀고갔습니다.

이때를 이용해 미국의 일부 정객들은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지체할세라 국회를 선동하여 이른바 홍콩관련 법안을 통과했습니다. 그들은 이른바 '인권'과 '민주'의 구실로 이중기준을 농락하고 폭행에 '푸른 등'을 켰으며 아주 고약한 저들의 정치목적을 이루려고 시도했습니다.

지난 5개월동안 14억 중국인민은 이미 홍콩 송환법 풍파의 본질을 보아내고 중국을 반대하며 홍콩을 혼란시키려는 경외 검은 마수의 정치시도를 파악했습니다. 불난 집을 약탈하고 홍콩을 혼란시키려는 것은 헛된 망상입니다!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부동하고 '일국양제'의 방침을 관철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며 그 어떤 외부세력이든지 홍콩 사무에 간섭하는 것을 반대하는 중국정부의 결심 또한 확고부동합니다.

미국측의 일부 정객에게 권고하는바, 별의별 궁리를 짜내느라고 하다가 오히려 제 무덤을 파게 될 것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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