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러 양국은 세계 공평정의를 수호할 책임이 있다고

2019-11-22 19:02:01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현 정세하에서 중러 양국은 대국의 담당을 체현할 책임과 의무가 있으며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며 세계 공평과 정의의 역사적 사명을 수호할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전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제11회 "러시아가 부른다"투자포럼에 참석해 중국과 러시아를 억제하려는 미국의 시도는 완전히 틀린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며서 경상 대변인은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러 양국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과 주요 신흥경제체로서 국가 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고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수호하고 일방주의와 폭압행위 반대하며 타국의 내정에 대한 간섭을 반대하는 등 면에서 공동의 이익과 공동의 수요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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