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미 개방과 포용의 마음가짐을 견지해야 한다고

2019-11-22 18:59:40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40년이 지난 오늘, 중미 쌍방은 개방과 포용의 마음가짐을 보다 견지하여 양국 유학생 협력에 적극적으로 조건을 마련하여 중미 인문교류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국제교육협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비자 등 문제의 영향을 받아 미국에 가는 중국 유학생 성장율이 완만해졌으며 지난 10년동안의 최저치를 이루었습니다. 관련 질문에 언급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이 같이 대답했습니다.

2018년부터 2019년 학년에 미국에서 유학중인 중국 학생 총수는 37만명으로 미국 국제학생 총수의 1/3을 차지했습니다. 중국도 연속 10년동안 미국 해외유학생의 제일 큰 신입생 내원국으로 되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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