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회견

2019-11-22 18:53:05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인민대회당에서 키신저 미국 전 국무장관을 만났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키신저 박사가 다년간 중미 두 위대한 나라 관계발전에 기울인 진심어린 감정과 적극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그의 중요한 기여는 사책에 기입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키신저 박사가 건강장수하고 계속 중미 관계의 촉진자와 기여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미 쌍방은 응당 전력성 문제와 관련하여 소통을 강화하고 오해와 오판을 피면하며 상호 이해를 증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쌍방은 응당 양국 인민과 세계 인민의 근본이익으로부터 출발하여 상호존중하고 구동존이하며 협력상생하여 중미 관계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키신저 박사는 지난 50년동안 약 백여차 중국을 방문하고 중국에서 발생한 천지개벽의 변화를 직접 목격한데 대해 아주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지난 50년동안 중미관계에는 많은 풍파를 겪었지만 총적인 방향은 시종 앞으로 나아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시대적 배경은 변화가 발생했으며 미중 관계의 중요성은 보다 두드러졌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쌍방은 응당 전략소통을 강화하고 갈등을 타당하게 해결할 방법을 찾으며 계속 각 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전개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는 양국과 세계에 모두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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