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 회견

2019-11-22 16:23:22 CRI

왕의 부장,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 회견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2일 베이징에서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을 회견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올해는 중미 수교 40주년이 되는 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키신저 박사가 중미관계의 선행자, 개척자로서 양국 인민의 복지를 위해 태평양 양안을 오가며 중미관계발전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한데 대해 중국은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40년 후의 오늘 중미관계는 또다시 새로운 선택에 직면했다며 최근 미국 국내의 일부 정요들이 의도적으로 중국을 공격하고 중국에 먹칠하며 심지어 세계적인 범위에서 선동하고 중미관계의 발전방향을 개변함으로써 양자관계를 대립 심지어 대항으로 몰아가려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시대의 발전조류를 거스르는 역사적인 후퇴라고 지적했습니다.

키신저 박사는 자신은 시종일관 미중관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지극히 중요하다고 확신한다며 만약 양국이 대항과 충돌로 나아간다면 세계에 재난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이며 전반 국제체계가 운행을 멈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40년간 미중관계는 곡절을 겪었지만 계속 발전해왔으며 현재 비록 어려움에 부딪쳤지만 미국의 주류 민의는 여전히 미중관계 발전을 지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미중간에 어떤 의견이 있든지 양자가 모두 장원한 안목으로 전략적 대화 강화와 소통을 통해 해결하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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