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베이 소리방송 핫평: 홍콩은 미국 정객의 연기무대가 아니다

2019-11-22 15:35:11 CRI

미국 국회 상원에서 "홍콩인권 및 민주법안"을 채택했다는 소식이 발표되자 중국인민의 단호한 반대와 강력한 규탄을 받았을뿐만아니라 국제여론의 "집단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일부 유식인사들은 미국 정객의 이런 행위는 홍콩문제로 중국을 억압하는 한편 홍콩을 연기무대로 삼아 그속에서 자신의 개인자본을 노획하려고 환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추악한 표현은 중국인들앞에서 아무런 효과도 없으며 굴욕을 자초할 따름입니다.

사실 미국 정객의 이런 작법은 세계적으로 수차 반복되었습니다. 그들은 세계를 자신들의 연기무대로 삼고 기회만 되면 여러가지 "쇼"를 해 타인에게 손상주고 도의에 어긋나고 마지노선이 없는 "쇼"를 진행해 왔습니다.

오늘날 미국 정객들은 또 홍콩이 혼잡한 틈을 타 쇼를 하고 있으며 이른바 법안으로 "민주쇼", "인권쇼"를 벌리고 있습니다. 이런 이른바 "민주", "인권"이 보호하려는 것은 연소탄과 휘발유병이며 민주와 인권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옥스포드대학의 톰 포디 교수는 "홍콩인권 및 민주법안"은 남이 위급할때 틈타 침해하는 수작으로서 인권과 민주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객들에게 경고하고 싶은 것은 홍콩은 절대로 그들의 연기무대가 아닙니다. 2008년 홍콩금융위기때 일부 미국인들이 보여준 "쇼"의 결과는 중국중앙정부에서 홍콩을 지지했고 미국의 금융거물들이 황망히 도망쳤습니다.

홍콩은 종래로 중국의 영토이며 미국 정객들의 연기무대가 아닙니다. 무대를 잘못 선택하면 반드시 비극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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