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신경제포럼, 글로벌 경제 해법 탐구

2019-11-22 15:33:25 CRI

21일 2019년 신경제포럼이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새로운 경제,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하며 세계 각지의 600여명 외국 정부관원 및 전직 정요, 내외 기업가, 학자 등이 포럼에 참석해 세계 경제가 직면한 중요 의제와 관련해 공동 토의하고 대책을 강구했습니다.

세계화가 전례없는 도전에 직면하고 많은 불확실성 요인이 겹치는 배경하에 회의 참가 대표들은 여전히 미래 세계 경제발전에 대해 신심으로 가득했습니다. 이들은 개방과 대화협력은 문제해결의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세르지오 에르모티 스위스 최대 금융그룹 UBS의 수석집행관은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구상을 높이 평가하면서 스위스는 "일대일로"가 필요하며 "일대일로"는 유럽에 기반시설, 금융지지를 비롯해 많은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시자,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재단 공동 의장은 세계 경제에 나타난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려면 협력과 개방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인공지능산업을 실례로 협력만이 발전할 수 있고 폐쇄는 낙후를 초래할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미관계는 이번 포럼에서 빈번히 제기된 화제였습니다.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 국가안보사무보좌관, 신경제포럼 명예주석은 중미 양국은 세계 2대 경제체로 중미관계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명백하다며 양국간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정세하에 양국은 응당 새로운 해석을 가져와야 한다며 무역협상을 작은 시작으로 향후 더 큰 정치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립군(金立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총재는 중미 양국은 응당 더욱 많은 세계적 의제에서 더 광범하고 심도있는 협력을 전개해야 한다며 이는 중미 양자 나아가 전 세계에 유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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