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회견

2019-11-22 15:31:16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22일 인민대회당에서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 총재를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게오르기에바 여사가 국제통화기금 총재로 취임한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데 대해 환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현 세계 경제성장이 완만하고 하방위험이 격화되었으며 보호주의가 대두하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이 준엄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국제사회는 국제통화기금의 역할에 대해 더 큰 기대를 품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은 공동 상의, 공동 건설, 공동 향유의 글로벌 관리방식을 적극 제창하며 보호주의를 단호히 반대하고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국제통화기금이 계속 글로벌 무역 의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해 공평하고 개방된 글로벌 금융시장을 수호하고 국제질서가 더욱 공정하고 합리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 경제발전은 거대한 내구성과 저력, 상승공간이 있다면서 장기적인 경제호황태세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이 개혁개방을 통해 경제의 지속적이고 강유력한 성장을 실현했다면서 중국이 향후에도 금융, 자본 등 각 영역에서 모두 개방을 유지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제통화기금은 중국과의 협력심화에 계속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이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적극 추동하고 "일대일로"공동 건설 협력을 강화하여 개도국을 도와 더 훌륭한 발전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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