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중기준 우롱은 굴욕을 자초할뿐

2019-11-21 21:08:49 CRI

본 방송국은 21일 '이중기준을 우롱하는 미국측은 굴욕을 자초한다'라는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식견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미 국회 상원이 통과한 이른바 '2019년 홍콩 인권과 민주 법안'은 '민주'가 아니고 '인권'도 아니며 이를 구실로 삼아 급진폭력분자들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실제상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을 혼란시키려는 비열한 수작이라는 것을 보아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이런 '롱암 관할'의 패도행위는 성공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도리어 미국식 이중기준의 기질과 극단적인 허위를 거듭 까밝혔으며 사람들의 무시를 자초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글은 똑 같은 일이 다른 곳에서 발생하면 미국측의 일부 사람들은 전적으로 부동한 다른 언사로 서로 다른 얼굴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국측의 일부 사람들이 홍콩 송환법 풍파에서 드러낸 온갖 추태는 바로 스스로 '서방 자유민주의 등탑'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을 정치 쇠패의 곤경에 빠지게 했다는 것을 표명한다고 했습니다.

글은 이중 기준의 쇼는 미국측 일부 사람들의 남에게 알릴 수 없는 정치목적을 돕지 못하며 도리어 미국의 이미지에 손해를 주고 미국의 신뢰에 손실을 주어 굴욕을 자초하게 할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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