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미 국회의 '홍콩인권과 민주 법안' 통과에 엄정한 입장 표명

2019-11-21 20:58:15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3일 베이징에서 윌리엄 코헨 미국 전 국방관을 만난 자리에서 미 국회가 이른바 '홍콩 인권과 민주 법안'을 통과한데 대해 중국측의 엄정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이른바 '인권과 민주법안'은 한 나라의 국내법으로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려 시도하고 있다면서 어찌 민주를 담론할 수 있는가고 물었습니다. 그는 홍콩의 위법 폭력행위로 조성된 파괴를 무시하고 어찌 인권을 담론할 수 있는가고 물었습니다. 그는 이 법안은 사실상 폭력범죄분자들을 종용하는 그릇된 신호를 내보냈다고 하면서 그 실질은 홍콩을 혼란시키고 심지어 홍콩을 훼손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이것은 중국 내정에 대한 적나라한 간섭이며 또한 광범위한 홍콩 동포들의 공통된 근본이익을 심각하게 손해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파괴하고 '일국양제'를 파괴하는 그 어떤 시도든지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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