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미 국회 상원의 홍콩 관련 법안채택 강력히 반대

2019-11-21 14:36:28 CRI

홍콩특구정부가 21일 미 국회 상원이 "홍콩인권 및 민주법안"과 다른 하나의 홍콩 관련 법안을 채택한데 대해 강력한 반대를 표명했습니다. 특구정부는 이 두개 법안은 일방적으로 홍콩의 내부사무를 간섭하고 특히 폭력시위자들에게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했다면서 홍콩정세의 회복에 도움이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구정부 대변인은 20일 "홍콩인권 및 민주법안"과 다른 하나의 홍콩 관련 법안은 불필요하고 아무런 근거가 없으며 특히 홍콩과 미국 양자간 관계와 이익에 손상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특구정부는 미국과 계속 호혜상생의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미국 정부가 이 목표에 근거해 신중하게 "홍콩인권 및 민주법안"과 다른 하나 홍콩 관련 법안을 처리함으로써 이 두 법안이 미국법률로 제정되는 것을 피하길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외국정부와 의회는 그 어떤 형식으로든지 홍콩정부의 내무사무를 간섭해서는 안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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