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약품 집중구매와 사용 약품종류 범위 확대

2019-11-21 10:29:15 CRI

20일 소집한 국무원 상무회의는 약품 종류 집중구매와 사용 범위를 확대하며 독자개발 신약과 복제약품 가격차가 비교적 큰 약품종류, 복제약품 품질과 치료효과 일치성 평가에서 통과된 기본약물 등에 대한 집중구매를 우선시하며 대량구매로 약품가격의 실질적인 하락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기했습니다.

약품 집중구매와 사용을 추진하는 것은 중국 의약개혁의 중요한 내용으로 비합리적인 약품가격을 낮추고 국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습니다.

2018년 11개 시범 도시가 구매연합을 구성해 품질과 치료효과 일치성 평가에서 통과된 일부 복제약품과 대응하는 통칭 종류에 대해 대량구매를 진행했으며 25개 선정약품의 가격이 평균 52% 하락했습니다. 올해 9월 시범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해 이 25개 약품의 확대구매를 실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량구매, 국가조직에 의한 약품 집중구매는 "공동 구매"효과를 발휘해 약품유통고리에서의 불합리한 비용을 감소하고 아울러 약품 가격을 대폭 하락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