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실과 홍콩중앙정부연락사무실, 미 상원의 “홍콩인권민주법안”채택 강력 규탄

2019-11-21 10:27:54 CRI

국무원홍콩마카오사무 사무실과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중앙인민정부 사무실이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 상원이 이른바 "2019년 홍콩인권과 민주법안"채택에 지극히 큰 분노를 표하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성명은 홍콩에서 지속되고 있는 폭력범죄활동은 이미 홍콩의 법치와 사회질서를 심각하게 짓밟았으며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크게 파괴하고 "한 나라 두 제도"의 원칙적인 마지노전에 엄중하게 도전했기 때문에 광범한 홍콩동포를 포함한 모든 중국인민은 홍콩 관련 법안을 단호히 반대하며 홍콩이 번영과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미국 인민과 세계 여러 나라 인민의 이익에도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은 미국의 그릇된 결정에 대해 중국은 기필코 유력한 조치를 취해 단호히 반대하며 국가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드팀없이 수호하며 "한 나라 두 제도"를 결연히 수호하고 모든 외부세력의 홍콩사무 간섭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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