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대 외사위와 정협 외사위 미 상원의 홍콩관련 법안 채택 규탄

2019-11-21 10:27:18 CRI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외사위원회가 20일 각기 미국 국회 상원이 "2019년 홍콩 인권 및 민주법안"을 채택한것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 국회 상원이 여러차례에 걸친 중국의 엄정한 교섭과 단호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2019년 홍콩 인권 및 민주법안"을 채택한것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두 성명은 미 상원이 흑백을 전도하고 중국의 내정에 조폭하게 간섭하며 홍콩사무에 대해 함부로 왈가왈부하는데 대해 큰 분노와 단호한 반대를 표명했습니다.

두 성명은 지난 5개월남짓한 동안 폭력분자들이 홍콩에서 일련의 급진적인 폭력범죄행위를 했으며 공공안보와 공공질서에 피해를 입히고 법치와 사회질서를 엄중하게 짓밟았으며 홍콩의 안보와 안전을 크게 파괴하고 "한 나라 두 제도"의 원칙적인 마지노선에 심각하게 도전했고 "인권"과 "민주"의 명의를 빌어 폭력분자들을 고무격려하는 미국 국회의 지극히 허위적인 모습과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사악한 의도를 보여주었다고 규탄했습니다.

두 성명은 또 홍콩사무는 중국의 내정이며 반드시 중화인민공화국의 헌법과 홍콩특별행정구의 기본법의 기틀내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성명은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며 그 어떤 외부 세력도 간섭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중앙정부가 유력한 조치를 취하여 미국의 관련 행위에 단호히 반격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