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 회견

2019-11-20 20:44:50 CRI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20일 베이징에서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를 만났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만난 자리에서 세계은행은 세계의 중요한 다자발전기구라고 하면서 중국은 세은행과의 관계발전을 중시하며 세계은행과 계속 자금과 지식 협력을 통해 환경보호, 생물 다양성, 빈곤감소의 발전 등 중점영역의 협력을 심화하며 이와함께 개도국 대국으로서 응분한 국제책임과 의무를 이행하고 글로벌 발전사업을 공동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데이비드 맬패스 총재는 만난 자리에서 현재 세계경제가 준엄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각측은 손잡고 이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 경제발전은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외개방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 정부는 성장을 실현하고 노령화에 대처하며 과학기술 혁신과 환경보호 등 영역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세계은행은 중국측과 이런 영역의 협력을 강화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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