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은 헛수고

2019-11-20 20:43:22 CRI

본 방송국은 20일 '중국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은 기필코 헛수고로 될 것이다'라는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미 국회 하원이 19일, 이른바 '2019년 홍콩 인권과 민주 법안'을 통과하고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했으며 홍콩 급진폭력분자들을 공공연하게 뒷받침하고 중국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했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고 단호히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글은 이 며칠동안 홍콩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거리에 나가 장애물을 정리하고 경찰측을 지지하는 집회를 진행했으며 실제행동으로 특별행정구 정부와 경찰측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국측의 일부 사람들이 홍콩 여론의 요구를 무시하고 홍콩 관련 법안의 추진을 고집하며 역류한 것은 필연적으로 750만 홍콩 시민을 포함한 전체 중국인의 비난과 타기를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부동하고 '일국양제'의 방침을 관철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도 확고부동하며 그 어떤 외부세력이든지 홍콩관련 사무에 간섭하는 것을 반대하는 중국정부의 결심 또한 확고부동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일부 일부 미국인은 온갖 궁리를 다하여 '롱암'을 시도하고 있다고 하면서 사실상 헛된 생각이고 헛수고를 할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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