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에 대해 요언 날조 및 먹칠한 “뉴욕타임스”는 不齒적이다

2019-11-20 12:01:00 CRI

본 방송국은 19일 "신강에 대해 요언 날조 및 먹칠한 '뉴욕타임스'는 불치(不齒)적이다"란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최근 "뉴욕타임스"가 이른바 "독점보도"를 발표하고 중국 신강의 대테러와 극단화 제거사업을 대대적으로 비방 중상하고 먹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뉴욕타임스"는 한면으로 이른바 "내부문건"을 장악했다고 떠들면서 다른 면으로는 또 "이런 문서들이 어떻게 수집되고 선별되었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승인할수밖에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이러한 사실 날조는 기본적인 보도직업도덕을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재차 장기간 중국에 대해 존재하는 서방 일부 언론의 의식형태면의 편견과 고의적으로 중국을 먹칠하려는 의도를 폭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을 사실은 웅변보다 설득력이 있다면서 대량의 사실앞에서 "뉴욕타임스"가 어떻게 요언을 날조하고 먹칠을 하든 기필코 헛수고로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활기가 넘치고 번영 안정된 신강은 모든 날조와 비방에 대한 가장 유력한 반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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