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미국 국회 상원 “홍콩인권 및 민주법안” 채택 관련 담화발표

2019-11-20 11:52:41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0일 미국 국회 상원에서 "홍콩인권 및 민주법안"을 채택한 것과 관련해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11월 19일 미 국회 상원에서 "홍콩인권 및 민주법안"을 채택했다며 이 법안은 사실을 무시하고 시비를 혼동시키며 공리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중기준을 사용하면서 공공연히 홍콩사무,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은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에 대한 엄중한 위반이라며 중국은 이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하고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5개월 남짓한 기간 홍콩에서 지속적으로 급진 폭력범죄행위가 지속되고 있다며 대중들의 생명과 재산안전을 엄중하게 손상주고 법치와 사회질서를 엄중하게 짓밟았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엄중하게 파괴했으며 "한 나라 두 제도" 원칙적인 마지노선에 대해 엄중하게 도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홍콩의 조국귀속 이래 "한 나라 두 제도"실천이 세인들이 공인하는 성공을 거두었고 홍콩주민들이 전례없는 민주권리를 향유하고 있으며 법에 의해 여러가지 자유를 충분히 행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고 홍콩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만약 자기 고집대로 나아간다면 중국은 반드시 유력한 조치를 취해 단호히 반대하며 국가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확고히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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