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측에 홍콩사무에 간섭하는 것을 중지하라고 촉구

2019-11-19 17:45:26 CRI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일전에 홍콩정세와 관련하여 부당한 언론을 거듭한데 비춰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중국측은 미국측이 중국 주권을 실질적으로 존중하고 책임을 지지 않는 언론을 발표하는 것을 중지하며 폭력위법행위를 변칙적으로 용인하는 것을 중지하고 홍콩사무에 간섭하는 것을 중지하며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중앙정부는 특별행정구 행정장관이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를 인솔하여 의법시정을 하는 것을 계속 단호히 견지하며 홍콩 경찰측의 엄정한 집법을 단호히 지지하고 홍콩 사법기구가 법에 의해 폭력범죄분자를 징벌하는 것을 단호히 견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홍콩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한다고 하면서 그 어떤 외국 정부나 기구, 개인이든지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1997년 홍콩이 중국에 귀속되면서 '중영 공동성명'에 규정된 영국의 해당 권리와 의무는 전부 이행이 끝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아무런 법률적 의거가 없으며 또 '중영 공동성명'을 인용하여 홍콩 사무에 이러쿵저러쿵 할 그 어떤 자격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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