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 홍콩특구 신임 경무처 처장 임명

2019-11-19 11:15:33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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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인민정부는 임정월아(캐리 람) 홍콩특구 행정장관의 건의와 지명에 따라 홍콩 경무처 차장인 등병강(鄧炳强 크리스 탕)을 경무처 처장으로 임명하고 19일부터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등병강의 임명에 대해 임정월아 행정장관은 등병강은 경찰대에서 30년간 근무했으며 형사조사, 국제연락사무 및 행동지휘방면에서 모두 풍부한 경험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등병강이 탁월한 표현과 리더십으로 경찰을 이끌고 향후 도전을 맞설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등병강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몇달동안 불법분자들이 홍콩의 법치를 무시하고 법치를 충격했으며 도처에서 방화, 도로장애 설치, 시민과 경찰 습격 등 행위를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향후 계속 용감히 맞서 경찰의 법 집행을 지지할 것이라면서 폭력분자들이 더는 폭력을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홍콩 사회가 경찰의 사업을 지지하고 하루빨리 홍콩이 평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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