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의식형태 편견과 제로섬 게임 사고방식은 기필코 실패

2019-11-19 10:58:49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베이징에서 현 시대에 의식형태의 편견과 제로섬 게임의 사고방식으로 대항의 장벽을 쌓고 각자 관계를 이간시키는 것은 기필코 실패할 것이며 출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미 국무장관인 폼페이오가 제로섬 게임의 사유를 포기하고 정확하게 중국과 중미관계를 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15일 연설에서 재차 중국 정치제도와 내외정책을 공격한데 대해 경상 대변인은 1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이상과 같이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요즘 폼페이오 장관이 낡아빠진 대본을 도처에 들고 다니면서 중국을 헐뜯고 중국에 먹칠하고 있다면서 그의 언행은 의식형태의 편견으로 가득하고 중국 역사와 중국 현황에 대한 무지로 가득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폼페이오가 미국의 국무장관으로서 제로섬 게임의 사고방식을 포기하고 정확하게 중국을 대하기를 바라며 끝없이 중국을 헐뜯을것이 아니라 자기신분에 부합되고 중미관계 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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