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남수북조 후속공정관련 회의 지도

2019-11-19 10:54:37 CRI

11월 18일 이극강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가 남수북조 후속공정사업회의를 열고 후속공정과 수리건설 등 사업을 토의하고 지도했습니다.

회의에서 수리부, 발전개혁위원회 책임자들이 남수북조 후속공정 건설의 전반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남수북조 동(東), 중(中)선 1기 공정이 완공된 후 공정 품질과 수질이 모두 검증에서 통과하고 급수안전을 실현해 연선 지역의 생산생활과 생태 용수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공정의 직접적인 혜택을 받은 인구는 1억명이 넘으며 경제, 사회, 생태효익이 뚜렷하다면서 이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이 전적으로 정확하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남수북조 후속공정건설을 추동하고 장강유역의 물을 북방으로 공급하는 통로를 개통하는 것은 중국의 수자원에 의한 경제사회발전능력을 향상하고 국가 중장기 발전전략의 구도를 최적화하는데 유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수리공정의 건설수요가 아주 크고 아주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장기적인 논증을 거쳤다면서 현재 효과적인 투자를 확대해 수리공정과 부대시설건설을 중점으로 삼는 것은 재해방지와 감소능력을 증강하고 농업기반을 다지며 해당 산업과 장비의 발전을 견인하는데 유리하며 아울러 농민근로자 등을 위해 더욱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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