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관련 측에 중국 정상적인 군사행동 방해행위 즉각 중단 촉구

2019-11-19 10:53:52 CRI

17일 중국 항공모함편대가 대만해협을 통과할 때 미국과 일본 군함이 중국 항모편대를 추격했습니다. 이에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측 정상적인 군사행동을 방해하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도록 관련측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해군 보도대변인 소개에 따르면 11월 17일 중국 제2항모가 대만해협을 통과해 베트남 관련 해역에서 과학연구테스트와 정례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번 국산항모가 지역을 넘어 테스트 및 훈련을 진행한 것은 항모 건조과정에서의 정상적인 절차일뿐 특정 대상을 겨냥한 것이 아니며 현 정세와도 관련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관련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중국 함대가 제 집문앞에서 정상적인 정례훈련을 진행한 것은 크게 놀랄 것도 없는 일"이라며 "중국의 모든 활동은 국제법과 국제실천에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 정상적인 군사행동을 방해하는 모든 행위를 즉각 멈출 것을 관련 측에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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