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홍콩 폭력사태 진압 지지

2019-11-18 10:34:04 CRI

국제사회 각계 인사들이 습근평 주석의 중요 연설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중국정부의 입장을 견지한다며 홍콩이 하루빨리 안정과 질서를 회복하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아흐메드 사미르 요르단 중국문제 전문가 겸 작가는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중국이  "한 나라 두 제도" 방침을 견결히 이행하려는 결심을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이 "한 나라 두 제도" 방침 아래 고도의 자치를 향유하고 내륙에서 제공하는  편리와 기회를 향수할 수 있다며 이 제도는 중국 정치적 지혜를 체현하는 획기적인 제도로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인정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세르비아 국제정치경제연구소 "일대일로" 지역연구센터 주임 Yvona rajewatts는 중국이 시종일관 합법적 범위에서의 행동으로 법치와 사회질서를 수호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책임감 있는 정부로서 중국 정부는 기필코 "한 나라 두 제도" 방침을 이행해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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