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 두 제도” 드팀없이 집행하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 공동 수호

2019-11-18 10:32:11 CRI

본 방송국이 《"한 나라 두 제도"의 방침을 드팀없이 집행하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함께 수호해야 한다》는 제목의 CCTV 단평을 발표했습니다.

단평은 브라질에서 브릭스 정상회담에 참석하면서 습근평 주석은 홍콩에서 급진적인 폭력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법치와 사회의 질서를 엄중하게 짓밟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크게 파괴하고 있으며 "한 나라 두 제도"의 원칙적인 마지노선에 심각하게 도전하고 있다고 급진폭력범죄활동의 심각한 피해와 실질을 깊이 있게 지적했습니다.

단평은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연설은 중앙정부가 홍콩의 폭력과 동란을 제지하려는 확실한 목소리를 내였음을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단평은 홍콩의 사회 각계인사들은 임정월아(캐리 람) 행정장관이 특구정부를 이끌고 법에 따라 홍콩의 사무를 운영하는 것을 결연히 지지하며 홍콩 경찰측이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는 것을 드팀없이 지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사법기관이 법에 따라 폭력범죄분자들을 징벌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하며 보다 마음을 모아 폭력을 반대하고 법치를 지키고 안정을 유지하여 긍정적 에너지가 압도적이 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중앙정부와 전국 인민이 강한 뒤심으로 있기에 먹구름은 결단코 해를 가릴수 없으며 비바람이 지난뒤의 홍콩은 보다 아름다운 내일을 맞이할 것이라고 단평은 전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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