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주재 중앙정부 연락판공실, 홍콩 정세와 관련한 습주석의 중요 연설 정신 관철 실행할데 대해 담화 발표

2019-11-16 16:04:51 CRI

중앙인민정부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연락판공실 책임자는 15일, 홍콩 정세와 관련한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연설 정신을 단호히 관철 실행할데 대해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이 책임자는 현지시간으로 11월 14일, 습근평 국가주석이 브라질리아에서 브릭스 지도자 제11차 회담에 참가하면서 현 홍콩 정세와 관련해 중국정부의 엄정한 입장을 표명하면서 "6가지 확고"를 명확히 제기해 홍콩이 폭력과 혼란을 저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데 방향을 제시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는 습근평 주석이 이달 들어 두번째로 되는 홍콩정세에 대한 담론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폭력과 혼란을 저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은 홍콩이 현재 가장 긴박한 임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중앙이 이번 홍콩 정세에 대한 판단일 뿐만아니라 특히는 구체적인 사업 요구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계속 행정장관이 홍콩특별행정구정부를 이끌고 법에 따라 시정을 하도록 확고하게 지지하고 홍콩결찰이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도록 확고하게 지지하며 홍콩 사법기구가 법에 따라 폭력범죄분자들을 처벌하는 것을 확고하게 지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국가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수호하려는 결심은 확고부동하다며 "일국양제"방침을 관철하려는 결심도 확고부동하고 그 어떤 외부세력이 홍콩사무에 간섭하는 것도 확고부동하게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6개 확고"는 중앙이 시종일관하게 홍콩을 지지하고 홍콩이 당면한 곤란을 이겨내는 가장 강력한 뒷받침이라는 것을 재차 표명했을 뿐만아니라 중앙이 내외세력의 계략과 간섭, 홍콩을 혼란하게 만들려는 시도를 확고하게 반대하는 결심을 구현했습니다.

이 책임자는 5개월간 지속된 대규모 위법 폭력행위, 특히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한 급진 폭력범죄행위는 법치와 사회질서를 엄중하게 짓밟았고 홍콩의 범영과 안정을 엄중하게 파괴했으며 "일국양제"원칙의 마지노선을 엄중하게 도전해 홍콩을 극히 위험한 경지에로 몰고 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앙의 확고부동한 지지하에 홍콩 각계가 일심단결하여 난관을 극복하고 지혜를 모아 반드시 폭력과 혼란을 저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며 홍콩의 750만 시민의 공동의 삶의 터전을 수호하고 "일국양제"를 드팀없이 추동해 나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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