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홍콩 폭도들의 무고한 시민 공격 엄격히 규탄

2019-11-16 15:38:04 CRI

양광(楊光) 중국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보도대변인은 15일 저녁 홍콩의 한 무고한 시민이 폭도의 상해를 당해 사망하고 또 정약화(鄭若驊)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율정국장이 런던에서 습격을 받아 부상한 사건과 관련하여 담화를 발표하고 폭력을 가한 자들을 엄격히 규탄했으며 폭도들을 조속히 법에 의해 처벌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양광 대변인은, 습근평 주석이 14일 브라질에서 홍콩 정세와 관련하여 발표한 중요한 연설은 홍콩의 폭동을 제지할데 대한 중앙정부의 제일 강한 목소리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의 행정과 입법, 사법기구가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폭동을 제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이 제일 긴박한 직책과 과업을 수행하는 것을 단호히 견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광 대변인은 또한 홍콩 각계 인사들이 경계심을 높여 기치 선명하게 모든 폭력행위를 반대하며 해당측이 폭력범죄분자들의 형사책임을 추궁하는 것을 지지할 것을 바랐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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