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람 행정장관, 율정사 사장(司長) 습격 강력 규탄

2019-11-15 11:16:22

11월 15일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 판공실은 성명을 발표하고 정약화 홍콩특구 정부 율정사 사장(司長)이 런던시간 14일 영국 런던에서 행사에 참석하려던 도중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캐리 람 행정장관은 이에 몹시 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캐리 람 장관은 습격 행위는 야만적이며 문명사회의 마지노선을 넘은 행위로 강력히 비난받아야 마땅하다고 말하면서 현지 경찰 측이 적극적으로 사건을 추적하여 가해자를 처벌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정약화 사장(司長)은 14일 런던에서 한 행사장으로 이동하던 중 피습을 당했습니다. 특구 정부 율정사는 15일 성명을 내고 율정사 사장(司長)의 신체에 심각한 손해를 입힌 폭도들을 강력히 질책한다면서 이미 런던 경찰에 신고한 상태며 현지 경찰에 사건을 신중히 추종하여 가해자들을 처벌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약화 사장(司長)은 모든 형태의 폭력과 극단주의를 비판한다면서 정치를 빙자해 타인의 합법적 권리를 박탈하는 행위는 홍콩은 물론 그 어떤 문명 지역에서는 백해무익하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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