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일부 성 경제정세와 민생 보장 간담회 주재, 민생 개선 추진 강조

2019-11-15 11:14:58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14일 강서성(江西) 남창(南昌)에서 일부 성의 경제정세와 기본민생보장 간담회를 주재했습니다.

간담회에서 류기(劉奇)강서성위원회 서기, 역련홍(易練紅)성장, 경준해(景俊海)길림성 성장, 응용(應勇) 상해시 시장, 원가군(袁家軍)절강성 성장, 당량지(唐良智) 중경시 시장이 향후의 업무와 정책 제안을 발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영도로 복잡하고 심각한 여건 속에서 중국의 경제가 전반적으로 평온하게 운행되었으며 세계 경제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의 지도하에 당의 19기4중전회 정신을 집행하고 개혁과 혁신을 견지하며 중앙과 지방의 적극성을 잘 발휘하고 실질적인 상황과 결부하여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정과 배치를 집행하고 취업과 금융, 대외무역, 외자, 투자, 예기치를 안정시키는 "여섯가지 안정"을 확보할것을 지시하였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성장을 안정시키고 경제가 합리적인 구간에서 운행하도록 확보하는 것이 올해의 주요한 목표이고 고품질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경제의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하려면 정책을 참답게 집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고 발전 동력을 확대하며 기본적인 민생을 확실하게 보장하고 최선을 다하고 능력껏 일하여 경제의 발전과 민생개선이 서로 추진하고 함께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경제하방압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취업우선을 견지하고 대학졸업생과 농민근로자 등을 중점으로 취업서비스를 잘 하며 시골에 돌아가는 농민근로자들이 취업하고 창업하는 것을 지도하고 도우며 관련 경로를 늘려줘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정부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재정 지출이 기본적인 민생을 중점적으로 보장하고 양로금이 제때에 충분하게 발급되도록 확보하며 생활고를 겪는 대중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특히 연말연시에 즈음해 농민근로자의 급여 체불문제 해결에 큰 힘을 넣고 새로운 체불 상황이 나타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각지에서 돼지고기 가격 등 생필품 공급 가격을 안정시키고 사람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도록 관련 작업을 잘 하는 것과 함께 민생 수요를 충족시키는 과정에서 발전 잠재력을 발굴하고 중대한 민생프로젝트를 참답게 수행하며 양로와 탁아소, 유치원, 의료 등 민생과 관련된 일들을 잘하라고 독려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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