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폭력을 중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것이 홍콩의 가장 긴박한 임무

2019-11-15 11:09:52

현지 시간으로 11월 14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브라질리아에서 제11차 브릭스 회동에 참석한 자리에서 홍콩의 현 정세와 관련된 중국정부의 엄정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홍콩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급진적인 폭력범죄 행위는 법치와 사회질서를 엄중히 짓밟았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엄중히 파괴했으며 "한 나라 두 제도"의 원칙 레드라인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폭력을 중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것이 홍콩의 현재 가장 긴박한 임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행정장관이 홍콩특별행정구정부를 이끌어 법에 따라 시정하고 홍콩 경찰이 엄정히 법을 집행하며 홍콩사법기구가 법에 의해 폭력범죄분자들을 처벌하는것을 확고히 지지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하다고 하면서 "한 나라 두 제도" 방침을 단호히 관철하고 그 어떤 외부 세력이 홍콩사무를 간섭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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