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통계국 대변인, 10월 CPI증가폭 확대는 돼지고기와 식품가격 인상이 원인

2019-11-14 16:02:28

중국국가통계국이 일전에 발표한 수치를 보면 10월 CPI는 동기대비 3.8% 성장했으며 성장폭이 전달 대비 0.8퍼센트 포인트 확대되었습니다. 류애화 국가통계국 보도 대변인은 14일 국무원 판공실이 마련한 발표회에서 10월 CPI의 증가폭 확대는 주요하게 식품가격 인상으로 초래된 것이라며 10월의 식품가격이 15.5% 증가하면서 CPI의 증가폭을 3.05퍼센트 포인트 올렸고 CPI에 대한 기여률이 80%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류애화 대변인은 식품가운데서 가격이 가장 빨리 오른 것은 돼지고기이며 돼지고기 가격은 10월에 101.3% 올라 CPI전반을 64%정도 끌어 올렸다며 CPI에 대한 기여률이 3분의 2정도나 된다고 말했습니다.

류애화 대변인은 각급 정부는 양돈생산 업무 회복을 매우 중요시하며 최근 공급을 담보하고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양돈생산 회복과 관련된 여러가지 정책 조치들이 실시되면서 양돈생산 능력도 점차 회복되고 돼지고기 가격도 안정을 되 찾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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