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학자, 브릭스국가 개도국 위해 다자제제 수호 강조

2019-11-13 11:49:19

남아공 학자, 브릭스국가 개도국 위해 다자제제 수호 강조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1차 회동이 곧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개막합니다. 회의를 앞두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대학 아프리카-중국 연구센터 주임이며 공자아카데미 외국측 원장인 데비드 몬야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브릭스 메커니즘은 개도국의 강한 목소리를 내 다자체제를 수호했고 많은 개도국의 이익을 수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데비드 몬야 원장은 브릭스협력 메커니즘은 개도국이 글로벌 정치의 재정립과 평화, 안보문제, 발전문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역할을 발휘하도록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브릭스국가 중 최대 경제체인 중국이 브릭스 협력 메커니즘에서 발휘하고 있는 중요한 역할에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자금지원과 전문지식을 제공했음은 물론 과학기술의 발전을 추진하는 관건적인 분야에서 전략적인 버팀목이 되었다며 1978년 개혁개방이래 취득한 중국의 거대한 발전성과를 극찬했습니다.

데비드 몬야 원장은 중국이 경제에 대해 구조조정과 개혁을 단행한 것을 망라해 8억이 넘는 인구를 빈곤에서 탈퇴시켰는데 이는 모두 기타 브릭스국가에 경제발전의 경험을 제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데비드 몬야 원장은 기반시설 건설과 호연호통 방면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은 전반적으로 발전이 낙후하다고 하면서 통합진전이 완만하고 아프리카 국가간 무역액이 적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아프리카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아프리카 자체의 발전을 크게 촉진할 것이며 2063년 발전의정 추진과 포용성 성장, 지속가능 발전 실현에도 유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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