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브라질리아에 도착,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1차 회동에 참석

2019-11-13 11:40:24

현지시간으로 11월12일 저녁,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1차 회동 참석차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전용기로 브라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브라질 정부 고위관원들이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여사를 비행기 트랩 옆에서 맞이했습니다. 브라질 공군기지 사령관이 습근평 주석 부부에게 경례를 표했으며 공군 나팔수가 나팔을 불어 경의를 표했습니다. 의장대원들이 레드카펫 양켠에 열을 지어 인사를 드렸습니다.

정설상, 양결지, 왕의, 하립봉 등 수행인원들도 같은 비행기로 브라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브라질 주재 양만명(楊萬明) 대사도 공항에서 습근평 주석 일행을 맞이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그리스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치고 브라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아테네를 떠날 때 던디아스 그리스 외무장관이 공항에서 배웅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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