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폼페이오가 베를린에서 한 연설 비난

2019-11-11 19:43:42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한시기동안 미국의 개별적인 사람들이 중외 기업간에 인위적으로 의식형태의 '벽'을 쌓으려 시도하고 있다며 중국측은 이를 견결히 반대하며 미국과 기타 나라 기업들도 이를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8일 독일 베를린에서 연설하면서 중국공산당과 중국의 정치제도를 재차 공격했습니다.그는 중국이 민감한 기술과 차세대 네트워크 건설 등 분야에서 민주자유의 가치관과 위배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의식형태를 위협하는 정권에 함께 대항할 것을 기타 국가와 인민에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폼페이오는 개인의 정치적 목적에서 출발해 도처에서 근거없이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를 악독하게 공격하고 중국의 내외정책을 모독하며 중국위협론을 고취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년간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영도해 역사적인 비약을 실현했고 전체 중국인민의 충심으로 되는 옹호를 받고 있다면서 그 누구도 중국의 전진의 발걸음을 막으려고 환상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경각성을 높여야 할 것은 한 시기동안 미국 국내 개별적인 사람들이 모든 기술문제와 상업협력을 정치화하고 국가안보문제로 확대하면서 중외 기업간에 인위적으로 의식형태의 '벽'을 쌓으려 한 것이라며 미국측이 사실적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중국기업을 계속 비난하고 중국기업의 발전과 대외협력을 고의적으로 파괴하는 것은 자타에 손해가는 일로서 중국측은 이를 단호히 반대하며 미국과 기타 국가의 기업도 이를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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