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각계 하군요(何君堯) 습격한 폭도 규탄... 폭력 저지 호소

2019-11-10 15:32:12 CRI

연 며칠 홍콩각계 인사들은 폭도가 의도적으로 길거리에서 입법회 하군요(何君堯) 의원을 흉기로 찌른 극단적 폭력 범죄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함께 폭력을 저지하고 홍콩사회의 안녕 회복을 호소했습니다.

홍콩법학교류기금회 회장이며 유명 변호사 마은국, 홍콩박애병원 이사국 이사장
오금청(吳錦青), 홍콩특구 전국정협위원이며 홍콩섬 각계 연합회 이사장 소장영(蘇長榮), 홍콩특구 정협위원인 요지승(姚智勝)등 홍콩을 사랑하는 각계 인사들은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다투어 폭도가 하군요 의원을 습격한 행위를 규탄했으며 해당 행위는 법률이 규정한 "살해의도"로 인정되며 아주 테러적인 행위라며 이토록 폭력적인 행위로 선거 활동을 펼치는 인원에 대해 공격하는 것은 사회에 대한 안전은 물론 법치에 대한 도전이며 또한 홍콩의 공평한 선거에 대한 심각한 파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홍콩 시민들이 홍콩의 미래를 위해 용감히 떨쳐나와 정부의 법에 따른 시정을 지지하고 경찰의 업무 강화와 엄정한 법집행을 지지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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