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국무장관 중국먹칠 언행을 단호히 반대

2019-11-08 18:13:58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정례브리핑에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중국 정치제도를 공격하고 먹칠하며 이른바 "중국위협"을 선동한 것은 의식형태의 편견과 냉전시기 제로섬사유로 가득하며 중국측은 이에 강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7일 폼페이오가 독일 방문기간 중국공산당이 가져오는 도전을 고려할 때 독일의 텔레콤 네트웤건설문제는 아주 복잡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폼페이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응당 세계 각국이 중국공산당과 관련된 리스크를 알도록 하고 장기간 자신들이 이를 용인한 것으로 초래된 후과를 알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폼페이오가 중국인민과 중국공산당을 분열 대립시켜 중국인민과 중국공산당간의 관계에 도발을 시도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그에게 중국의 집권당은 중국공산당이고 근 백년간의 분투에서 시종일관 중국인민의 이익을 대표하고 단호히 수호해왔으며 중국인민의 두터운 신뢰와 진심어린 옹호를 받고 있다고 말해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인민과 중국공산당간 분열을 시도하는 언행은 바로 전체 중국인민에 대한 도발이며 기필코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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