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상무회의, 중요한 농산품 공급 보장과 RCEP 후속작업 강조

2019-11-08 11:28:39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6일 국무원상무회의를 주재하고 농업실무에 관한 보고를 청취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농업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중요한 농산물의 공급을 보장하며 가격을 안정시키고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관계협정"의 후속작업을 잘 하고 개방을 한층 확대하며 무역투자자유화와 편리화의 수준을 향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의는 올해 여러 지역과 관련 부처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배치를 참답게 집행하여 농업생산이 전반적으로 평온하게 추진되도록 했으며 올해 알곡 풍작이 거의 기정사실이 되었고 알곡 생산량이 연속 5년 1조3천만근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전망이며 돼지의 사육 회복에 관한 여러가지 조치의 집행 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중요한 농산품이 안정적으로 생산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일부 "채소바구니"의 품목 가격이 빠르게 인상하여 대중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식량생산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여 고표준의 농전건설을 추진하기 위한 조치를 확정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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